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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민간 최초의 달 착륙 시대

민간 최초의 달 착륙 시대




1. 새로운 룰을 만드는 한걸음
 
 
 
 

1967년에 UN에서 발효된 ’우주조약’※1는 달은 일류의 재산이므로 달의 영유권 주장을 금지했다.

그 후, 1984년에 발효된 ‘달협정’※2에서는 탐사보고 의무화와 천연자원의 소유금지 등이 제정됐습니다.

그러나 비준국은 겨우 13개국. 미국, 러시아, 중국, 인도, 그리고 일본 등
우주개발에 적극적인 나라는 개발이 제한된다는 이유에서 비준에 임하지 않고 있습니다.
이렇게 달 자원 이용에 관해서는 아직 룰이 명확화되어 있지 않습니다.

이러한 상황 속에서 “LUNA DREAM CAPSULE PROJECT”를 실시하는 것은
달에 관한 실태의 하나의 룰 만들기를 위한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.

앞으로 우주개발의 새로운 룰을 인류가 생각하는 한걸음으로써, 누구나가 안심하고 자유롭게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
미래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모범적이면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만들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.

※1…정식 명칭은 ‘달과 기타 천체를 포함한 우주공간 탐사 및 이용에 관한 국가활동을 다루는 원칙에 관한 조약’
※2…정식 명칭은 ‘달과 기타 천체에 관한 국가활동을 다루는 협정’


2. 꿈을 창조한다
 

 
 
 

“LUNAR DREAM CAPSULE PROJECT”의 최종목표는 달에 드림캡슐을 두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.
이 프로젝트를 계기로 달과 우주에 흥미를 가진 젊은 청년들이 가까운 미래에 스스로의 힘으로
드림캡슐을 가지로 달로 가서 그 안에 가득찬 모두의 꿈을 가지고 돌아오는 것이 진짜 목적입니다.
기술의 발달로 인해 우주로 날아가는 것은 점점 어려움이 덜어지고 있습니다.

2004년 스케일드 컴포지츠사가
개발한 우주선 ‘스페이스쉽원’이 처음으로 민간 유인 우주비행에 성공했습니다.
단 3분이라는 시간이었지만 우주공간인 고속 100km를 비행했습니다.
또한, 2012년에는 스페이스X사가 개발한 ‘드래곤’이 민간 우주선으로서는 처음으로 ISS(국제우주스테이션)과의 도킹을 실시해 물자보급에 성공했습니다.

“LUNAR DREAM CAPSULE PROJECT”도 민간기업의 힘만으로 최초로 탐사기의 달 착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과거에는 국가 프로젝트 레벨이 아니면 실현할 수 없었던 우주비행이 이제는 민간기업에 의해 실현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.

드림캡슐을 가지러 달로 날아간다.
그런 동기에서 우주로 갈 수 있는 시대를 상상해 보십시오.
분명히 지금보다 우주가 가까운 존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.
우주비행이 당연해 지고 달에 기지가 생길지도 모릅니다.

이렇게 우주에 대해 꿈을 품은 젊은 세대가 한 명이라도 많아지기를 바랍니다.
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꿈을 실현시킨 그 젊은 세대가 드림캡슐을 가지고 돌아와 줄 것입니다.
그것이 “LUNAR DREAM CAPSULE PROJECT”의 가장 큰 목적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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